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맨위로

Shame
  1. 작가

    Annie Ernaux

  2. 긴제목

    Shame

  3. 번역서

    부끄러움

  4. 출간일

    2000-01-01

  5. 가격

    13,000원

  6. 판형

    Paperback

  7. ISBN

    9781583220184

  8. 출판사

    Seven Stories Press,U.S.|https://dbbooks.co.kr/shopSearch/search.html?query=Seven Stories Press,U.S.

  9. 정가

    $12.95

  10. 원산지

    United States

  11. 장르

    Biography | Literary

  12. 크기/정보

    140 x 210 x 11.94mm , 149.69g, 114 pages

  13. Award

    Nobel Prize

  14.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수 가격
수량 수량감소 수량증가 13000
옵션 정보
총 상품금액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전적 글쓰기’라는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작가

아니 에르노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된 작품

“6월 어느 일요일 정오가 지났을 무렵,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이려고 했다.” 첫 문장만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충격을 선사한 아니 에르노의 『부끄러움』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아니 에르노의 여덟 번째 소설로, 열두 살 때 노동계층 부모와 기독교 사립학교 사이의 간극을 체험하고 존재의 불편함을 느꼈던 원체험(기억에 각인되어 영향을 받게 되는 어린 시절의 체험)에 대한 회고이다. 『단순한 열정』을 발표하고 한동안 윤리적 논란에 휩싸였을 때 자전적 서사 그 이상을 제시함으로써 모든 논란을 잠재우고 작가로서 일대 전환을 이루어낸 작품이다.


WINNER OF THE 2022 NOBEL PRIZE IN LITERATURE

"My father tried to kill my mother one Sunday in June, in the early afternoon," begins 
Shame, the probing story of the 12 year old girl who will become the author herself, and the single traumatic memory that will echo and resonate throughout her life.

With the emotionally rich voice of great fiction and the diamond-sharp analytical eye of a scientist, Annie Ernaux provides a powerful reflection on experience and the power of violent memory to endure through time, to determine the course of a life.


< Review quote >

"The careful, unflinching specificities of Shame give voice to a resonant and universal truth; and Ernaux's particular discomfort is, most profoundly, that of being human." -New York Times Book Review
Ernaux writes without beginnings or endings. Her stories have no 'arc.' But they tend to sit down next to you on that commuter train and will not leave, no matter how politely you ask them." -Los Angeles Times Sunday Book Review
With unsparing lucidity, Ernaux strips herself and her memories of any comforting myth and in the process, she forces us to face the jarring facts of being human." -Publishers Weekly
Ernaux's scorching novels have a confessional, true-to-life aura about them, and she has often blurred the line between what is experienced and what is imagined. Here she bares her soul altogether, writing a terse and powerful memoir about the profound effects of the shock she sustained at age 12 one Sunday in June, when her father tried to kill her mother. This terrifying incident was never spoken of, and Ernaux, an obedient only child, was forced to cope secretly with her fears and shame for the rest of her life. Shame is Ernaux's lodestar, and she tracks its insidious hold on her psyche with the precision of a scientist, turning seemingly forthright descriptions of the small French town in which she lived into harsh revelations of its rigid social hierarchy, propensity for gossip, and insistence on conformity. Ernaux's beautifully crafted and unsettling narrative offers a telling glimpse of the era of French postwar reconstruction as well as insight into the impetus for a writing life." -Booklist

< About Annie Ernaux >

Born in 1940, ANNIE ERNAUX grew up in Normandy, studied at Rouen University, and began teaching high school. From 1977 to 2000, she was a professor at the Centre National d'Enseignement par Correspondance. Her books, in particular A Man's Place and A Woman's Story, have become contemporary classics in France. She won the prestigious Prix Renaudot for A Man's Place when it was first published in French in 1984. The English edition was a New York Times Notable Book and a finalist for the Los Angeles Times Book Prize. The English edition of A Woman's Story was a New York Times Notable Book.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후기쓰기 모두 보기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1일 ~ 3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 주소
- [0477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55 (성수동1가) SK테크노빌딩 지하1층 101~102호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세검색

분류

    구분

      형태

        카테고리

          어워드

            시리즈

              powered by 샵서치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paginationNo}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